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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장의 버섯돌이

보조 이벤트 25 · 대사 55줄 · 스크립트 0x6d15c1

이벤트 영상

0분 04초

등장인물

스크립트는 배우 슬롯 11개를 전환합니다. 이름을 확실히 붙일 수 있는 인물만 표시했습니다.

언급되는 아이템

대사

  1. 1

    네 놈들이 얼마나 간이 부었는지 알아보러 오신 분들이시지!

  2. 2

    반란을 일으키다니 겁없는 놈들!

  3. 3

    잠깐! 소원이 한가지 더 있다!

  4. 4

    내가 하는 몇가지 질문에 대답만 해주면 된다. 그러면 네 놈들을 살려줄 수도 있지.

  5. 5

    순진한 요괴들인데요. 호호.

  6. 6

    때, 땡중?! 얘들이 감히 누구보고 땡중이라는 거얏!

  7. 7

    네놈들, 열반시켜 주겠어!

  8. 8

    열반? 대장님, 열반이 뭐여요?

  9. 9

    웬 놈들이냐?

  10. 10

    뭐, 뭣?

  11. 11

    하! 간뎅이가 부은 놈은 바로 네 놈이다!

  12. 12

    그렇게 죽는 게 소원이라면, 소원대로 해 주겠다!

  13. 13

    뭐? 정말 말많은 녀석이로군!

  14. 14

    어차피 죽을 놈! 뭔지 말해 봐라!

  15. 15

    뭐, 질문? 우릴 살려줘?

  16. 16

    네 놈들이 정말 죽고 싶어 환장을 한 모양인데, 오냐 그토록 원한다면 죽여주마!

  17. 17

    아마 돈 놈이거나 겁대가리를 상실한 놈 같습니다!

  18. 18

    그러게나 말입니다.

  19. 19

    저 땡중은 제가 맡겠습니다!

  20. 20

    참 희한하게도 생겼군. 너같이 생긴 놈이 어떻게 두목급이 되었는지 모르겠군.

  21. 21

    뭐야, 그 녀석 여기 있었던 거야?

  22. 22

    네 놈이 말하는 켄타우로스가, 말대가리에 여자를 밝히는 데다 세지도 않은 힘만 자랑하고 다니는 그 옛날 우마왕의 부관이었던 켄타우로스라면, 내가 아주 잘 아는 놈이지!

  23. 23

    내 이름을 가르쳐 주랴?

  24. 24

    너도 소나타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진 않을텐데.

  25. 25

    네 놈이 지지리도 운이 없다고 생각해라!

  26. 26

    자,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묻자!

  27. 27

    티나라는 인간 여자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나?

  28. 28

    시치미 떼도 소용없어! 역시 그 여자 밝히는 켄타우로스놈의 짓이었군, 티나의 실종은! 분명히 그 놈이 납치를 해 온 거야!

  29. 29

    티나 아씨라…….

  30. 30

    뭐, 됐어. 그럼, 켄타우로스놈을 만나러 가 볼까?

  31. 31

    질문에 순순히 답해 주었으니, 목숨만은 살려주마. 이제부터 네 처신은 알아서 하고, 다시 못된 녀석으로 마주친다면 목숨은 없다는 걸 알아라!

  32. 32

    뭐라고? 그래도 불쌍하니까 살려준다. 건방지니까 죽여버린다.

  33. 33

    자, 이제 우리 질문에 대답할 수 있겠지?

  34. 34

    네 놈들의 대장은 누구냐?

  35. 35

    설마 그 아가씨를 잡아먹진 않았겠지?

  36. 36

    으∼ 이, 이럴 수가∼.

  37. 37

    어, 내 자존심을 건드려? 으∼ 분하다.

  38. 38

    흐흐흐. 나는 여기서 비록 죽지만 우리 대장님은 너희들을 가만두지 않을 거다!

  39. 39

    우리 대장님은 그 이름도 유명한 켄타우로스님이니까!

  40. 40

    그, 그 녀석?

  41. 41

    어, 어떻게?

  42. 42

    오, 욱, 이런 재수없는 일이!

  43. 43

    티, 티나?!! 나, 나는 모른다!!!

  44. 44

    납치라니 당치 않다! 앗, 실수!

  45. 45

    뭐, 뭣? 잡아 먹다니! 어떻게 티나 아씨를! 아앗, 또 실수!!

  46. 46

    흥! 다음에 다시 만난다고? 흐흐. 나는 격투장의 피래미일 뿐이다! 저 문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없는 건 네놈들 목숨이다.

  47. 47

    이런 건방진 놈! 오냐, 죽여주마.

  48. 48

    악당? 하하하. 그건 내가 아주 좋아하는 단어요, 법사. 요괴들에겐 우리들이 분명 악당들일 테니…….

  49. 49

    갑시다, 법사.

  50. 50

    웬지 우리가 악당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51. 51

    크아아아아악!

  52. 52

    뻗어 있는 주제에 꼿꼿하긴. 목숨만은 붙여 주기로 하지. 하하하!

  53. 53

    갑시다, 법사.

  54. 54

    자, 이쯤에서 던져 볼까?

  55. 55

    루비( )를 강에 던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