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일람
NPC 477

NPC #477

주책없는 부자노인의 집 · 스프라이트 672

배치

지역
주책없는 부자노인의 집
타일 좌표
5, 13
바라보는 방향
움직임
정해진 구역을 돌아다님
돌아다니는 구역
2, 11 – 7, 15

NPC 레코드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번호와 서 있는 자리로 식별합니다.

같은 맵의 NPC

대사 1

  • 흥!! 뭘 어때서 그랴? 돈만 많으면 뭐든지 할수있는 세상 아니겄어? 남자란 누구나가 젊고 아름다운 여잘 소유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人之常情)이라 이거야! 우리 마누라야 내 말이면 아무 토도 달지 못하니 별 문제 없고, 아들 녀석도 아비 말을 거역하지 못하니 별 문제 없는데, 문제는 그 놈들, 그 애의 동생들이란 말야! 녀석들! 평생 먹고 살 돈을 주겠다는데 왜 난린지 모르겠어.

이야기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까지 모두 모았습니다. 실제로는 한 번에 하나씩 나옵니다.